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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지역경제 살리자’착한 선결제 동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장은 13일 군포 역전시장에 위치한 작은 음식점을 찾아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며 소상공인을 위로했다.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된 ‘착한 선결제 운동’은 음식점이나 상점 등 소상공인‧자영업 가게에서 일정금액을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을 때 재방문하여 실제로 이용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성 의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매출이 매우 감소하여 생계에 곤란을 겪는 소상공인이 많다”며 “침체된 지역사회를 되살리고 얼어붙은 상권에 온기를 불어 넣는 착한 선결제 운동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한대희 군포시장, 장경민 군포시의회 부의장, 이경훈 군포시민행동 MOTO 운영위원장을 지목한다”며 캠페인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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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