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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나눔문화 확산하는 다양한 사회복지 정책 펼쳐야!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최근 ‘사랑의 연탄·이불·쌀·김장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이 16일 만13~19세 위기 청소년 보호시설인 ‘용인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대표 정정순)’등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졌던 진용복 부의장은 “온 국민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아 걱정이 많다”며 “특히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청소년들이 원하는 푸른 꿈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위기청소년들이 각종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하루 빨리 자립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경기도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위해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사회복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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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담은 아카이브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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