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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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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하는 다양한 사회복지 정책 펼쳐야!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최근 ‘사랑의 연탄·이불·쌀·김장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이 16일 만13~19세 위기 청소년 보호시설인 ‘용인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대표 정정순)’등 도내 사회복지 생활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평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졌던 진용복 부의장은 “온 국민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아 걱정이 많다”며 “특히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청소년들이 원하는 푸른 꿈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위기청소년들이 각종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하루 빨리 자립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경기도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위해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사회복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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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서비스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