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의회, 홍경호의원 "도시및주거환경정비 만전을 기해달라"

URL복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의회 홍경호 의원은 2030 군포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통해 도시의 난개발을 막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정비사업이 될 수 있도록 도시재생과에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


지난 11일 제6차 예결특위에서 도시재생과의 2021년 본예산 심의 중 홍경호 의원은 2030 군포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사업의 현황에 대해 질의하며 용역 예산이 적절히 쓰일 수 있도록 주의 깊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홍 의원은 “관내에서 추진 중인 다수의 재개발, 재건축 사업들이 사업성 위주로 계획되고 있는 만큼 지침이나 기준을 수립하여 정비사업이 난개발로 변질되지 않도록 관리감독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재개발 추진을 원하는 주민들의 편의도 고려하는 동시에 기반시설을 확보하여 균형 잡힌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비체계를 구축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서비스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