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2020년 제2기분 자동차세 416억 원 부과

12월 16~31일 위택스·신용카드·간편 결제앱 등 활용해 자동차세 납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2020년 제2기분 자동차세 416억 원(24만 4844건)을 부과했다.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2020년 12월 1일 기준 수원시에 등록·신고된 자동차를 소유한 자가 납세 대상이다.


올해 1·3·6·9월에 연납(年納, 세금을 연 단위로 한 번에 납부)한 차량 소유자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지방세 포털 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 신용카드, 은행 자동입출금기(ATM), 간편 결제 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코), 가상계좌 이체, ARS(1899-7500) 등을 활용해 낼 수 있다.


납부 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 가산금이 부과(자동차세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중가산금 부과)되고, 차량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자동차세를 납부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자동이체를 신청한 경우에는 예금 잔액·카드 한도를 확인하고, 한도가 부족하면 납기 내에 과세 관청에 문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