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의왕시, 공정무역을 만나다”,공정무역마을 정책 간담회 개최

2021년 의왕시공정무역도시 인증 목표로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지난 11일 의왕시청 별관에서 공정무역협의회 주관으로 민․관 합동 공정무역마을운동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박수진 위원, 의왕공정무역협의회 이승현 대표, 광명시 지역경제과 박미정 주무관, 수원공정무역협의회 이현아 대표가 각각의 사례를 발표하고 온라인 참여자들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초 현장에 시민들을 초대해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의 확산상황을 감안하여 사전신청을 받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앱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이승현 의왕공정무역협의회대표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왕시 공정무역에 관해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협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에 창립한 의왕공정무역협의회는 10~11월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10여명의 활동가를 배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지난 5월에‘의왕시 공정무역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에 이어 7월에는 의왕시공정무역위원회 개최 등 공정무역의 인식을 확산시키고, 시민의 일상 속에 윤리적인 소비기회 제공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