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의회 정례회, 이길호의원 용역 예산 효율적 사용 주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의회 이길호 의원은 10일 청소행정과 예산 심의를 하면서 용역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철저한 사후 평가를 주문, 예산 집행 효율성의 극대화를 당부했다.


제251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결특위에서 이길호 의원은 청소행정과에 “생활폐기물 관련 용역은 법에 의해 필수적으로 매년 실행해야하는 용역이므로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사업의 평가서에 나타난 차량이나 인력에 사용된 예산의 불균형 등을 지적하며 용역업체 운영에 있어 명확한 기준을 세워 예산의 낭비가 없도록 방안을 강구해달라 주문했다.


또한 이 의원은 “현재 금액 대비 내실 있는 용역 사업도 잘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주의를 기울여 다른 용역 사업들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보완하고 개선해달라”고 요구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