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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5대 전략 23개 중점 추진과제 수립‧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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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강력 추진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전파 및 현안사항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2020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본부장, 북부본부장, 과장(팀장)과 35개 소방관서장 등 경기도소방의 모든 지휘부가 참여하는 영상회의를 20일 오후(15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겨울철소방안전종합대책 중점 추진사항 전파와 관서별 소방안전대책 추진계획 보고 및 본부의 현안사항 전달로 진행되었다.

 

이형철 소방재난본부장은 “계절 특성상 화재가 빈발할 시기로 대형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화재 현장에서 인명 검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대응으로 직원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상호 간 배려로 안전하고 따뜻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 동안 취약시설 화재안전 중점관리, 자율안전관리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조성, 현장대응력 강화를 통한 도민생명 보호, 특수시책 등 5대 전략에 23개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하여 ‘2020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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