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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농업기술센터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3월 19일 제240회 임시회의를 진행한 데 이어, 이날 오후 농업기술센터의 시험연구시설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장안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임채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부위원장, 김상수, 배현경, 정흥범, 최은희 의원과 관련 부서장 및 시설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농산물 안전분석연구실, 유용미생물실, 치유온실, 종자실증시험포 등 주요 시험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덕 위원장은 “화성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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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