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매탄4동에 100만 원 상당 즉석국 14박스 후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4일 수원시 영통구에 소재한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매탄4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즉석국 14박스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즉석국은 매탄4동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승범 미소마취통증의학과 대표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김승범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