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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지역아동센터 간담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3일, 권선구 지역아동센터 임원진들과 아동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구 지역아동센터장, 가정복지과장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2025년 지역아동센터 신규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달라지는 제도를 공유하여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양숙 가정복지과장은 “아동복지의 최일선에서 사명감을 갖고 헌신하고 계시는 지역아동센터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눈 의견들을 검토하여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의 돌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에는 지역아동센터 2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800여 명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구 가정복지과에서는 2025년 신규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수원시청소년성문화센터를 견학하여 맞춤형 성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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