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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역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 특강’실시

인성, 진로, 미래사회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25일까지 관내 학부모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지역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긍정적인 소통 및 교육적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학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부모-자녀 소통법과 같은 주제를 비롯해 인성 함양, 진로·학습, 미래사회 대비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학부모들은 자녀 진로와 교육제도 변화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그 동안 교육지원청과 거리가 멀어 참여가 어려웠던 화성 서부 지역의 학부모들을 위해 6개 권역으로 나눠, 학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동탄 권역은 다원이음터, 태안 권역은 진안도서관, 봉담 권역은 화성시민대학, 새솔 권역은 송린이음터, 향남 권역은 향남복합문화센터에서 운영하고, 오산 권역은 오산중앙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권역별로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강운학 지역교육과장은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학부모의 교육 참여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학부모 교육 지원체제를 구축해 교육 참여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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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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