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독서의 달 맞아 독서표어 공모전 펼쳐져

URL복사

경기도민 1인 3편까지 표어 응모가능, 선정작 3편은 시상품 제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9월 독서의 달을 앞두고 독서의 필요성 인식과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음달 7일까지 독서표어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독서포스터는 출판 진흥과 도서판매를 장려하는 취지로 지난 2007년부터 제작됐으며 포스터로 선정된 도서표지에 어울리는 표어를 응모하면 된다.

올해 선정된 독서의 달 포스터 표지는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 김성범, 황진희 지음’으로 숲놀이와 그림책 읽기를 담고 있다.

독서표어는 경기도민이면 1인당 3편까지 응모가능하며 공모기간은 8월 7일 오후 5시까지다.

응모방법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참여로 가능하며 공모 결과는 8월 12일 이후 발표한다.

응모된 표어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을 선정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상으로 3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표어는 포스터로 제작돼 도내 공공도서관·학교도서관 등에 게시되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다양하게 활용된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경기도 배달특급의 ‘100원딜’ 특급이벤트, 1분 만에 훌쩍 마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배달특급’과 ‘마켓경기’가 마련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회원 대상 이벤트가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1분 만에 마감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10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배달특급’이 이날 오전 10시 개시한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이벤트가 조기 매진됐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배달특급’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운영하는 ‘마켓경기’와 함께 마련된 행사로 친환경 농산물 및 다양한 먹거리를 선착순 100명에게 100원(배송료 포함)에 판매하는 행사다. 10일 판매된 물품은 꿀고구마 5kg 한 박스로, ‘배달특급’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며 1분 만에 모두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회원만을 위한 첫 번째 이벤트가 1분 만에 매진되는 성황을 이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지역 안착을 물론 경기도 농식품 활성화까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28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판매 예정 상품으로는 ‘마켓경기’ 인기 품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