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민관협력네트워크로 위기가정 보듬는다

URL복사

올해부터 복지기관과 정보공유시스템 활용해 공동 통합사례관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가 관내 복지기관들과 손잡고 ‘공동사례관리 사업’도입에 앞서 민관협력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희망복지지원단, 읍면동 맞춤형 복지단,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사례관리 담당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공동사례관리 사업은 그간 각 기관들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면서 발생한 서비스 누락 또는 중복 등의 문제를 줄이고 한 가지 이상 복합 문제를 가진 위기가정에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민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세부적으로는 행복e음 등 지자체와 복지기관 간 정보공유시스템을 통한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권역별 정기모임을 통한 통합사례회의 지역 복지자원 공동 개발 및 자원 공유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시는 화성시 전역을 총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을 그룹으로 묶어 보다 긴밀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백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복지 인프라 활용도와 주민 복지 체감도가 함께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마련하면서 더불어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경기바다 홍보 캠페인’과 각종 이벤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경기바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 슬로건과 사진을 SNS에 게시하는 ‘이젠, 경기바다 캠페인’을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참여 희망자는 ‘이젠, ○○○한 경기바다’ 등 본인 의견을 담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경기바다를 홍보하면 된다. 별도 형식 제한은 없으며, 도가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필수 해시태그(#경기바다 #경기바다여행주간 #이젠경기바다 #색다른경기바다)를 첨부해야 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 홍보대사인 가수 노지훈이 안산 구봉도 낙조전망대에서 ‘이젠, 해와 달을 품은 경기바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가수 이영지도 추후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이젠, 경기바다 캠페인’과 같은 기간 ‘색다른 경기바다’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는 경기바다 인접 5개시의 관광명소인 화성 전곡항, 안산 낙조전망대, 평택 서해대교·평택항, 시흥 오이도, 김포 함상공원 등을 배경으로 만든 도안을 간단히 색칠하고 사진을 찍어 의견과 함께 본인 SNS에 게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