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흥시 월곶동교회연합회, 저소득 어르신 위한 파스용품 기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월곶동은 지난 11일 월곶동교회연합회로부터 파스용품을 기부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곶동교회연합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월곶동에 있는 6개 교회가 모여 구성한 단체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조방훈 월곶동교회연합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아프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지내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월곶동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부받은 물품이 몸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