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만안청소년수련관, 대면과 비대면 병행 ‘온오프 활동’ 운영

URL복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지난 4일 영상미디어센터 자치조직 마을미디어단 4회기 프로그램을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온오프 활동으로 운영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만안청소년수련관에 온 청소년들은 발열체크 및 손소독 등을 실시하고 사전에 정해진 강의실, 로비 등 13개의 다른 장소를 이동을 하고 그 곳에 설치된 아이패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뉴스 기사 영상 만들기로 온라인으로 활동안내 및 뉴스 기사 리딩 연습을 하고 각각 시차를 두고 기사 만들기 영상 촬영을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운영했다.

그리고 영상 촬영을 마친 순서대로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영상 편집 방법을 배우고 직접 편집을 해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담당자인 만안청소년수련관 김국환 청소년지도사는“직접 캠코더를 다뤄보고 집에서 접하기 어려운 편집 프로그램의 경험을 쌓아주는 활동 내용의 특성상 최대한 대면을 하지 않으며 청소년들에게 깊이 있는 활동을 제공해주기 위해 온오프라인 활동을 시도했고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코로나19로 인한 장애물을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경기도 배달특급의 ‘100원딜’ 특급이벤트, 1분 만에 훌쩍 마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배달특급’과 ‘마켓경기’가 마련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회원 대상 이벤트가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1분 만에 마감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10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배달특급’이 이날 오전 10시 개시한 ‘배달특급X마켓경기 100원딜’ 이벤트가 조기 매진됐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배달특급’과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운영하는 ‘마켓경기’와 함께 마련된 행사로 친환경 농산물 및 다양한 먹거리를 선착순 100명에게 100원(배송료 포함)에 판매하는 행사다. 10일 판매된 물품은 꿀고구마 5kg 한 박스로, ‘배달특급’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며 1분 만에 모두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회원만을 위한 첫 번째 이벤트가 1분 만에 매진되는 성황을 이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지역 안착을 물론 경기도 농식품 활성화까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28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판매 예정 상품으로는 ‘마켓경기’ 인기 품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