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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도의원 파크골프 활성화 지원 방안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김경호 의원은 지난달 30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파크골프 임원진 12명과 파크골프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가평군은 파크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4만여㎡ 부지에 36홀 규모를 갖춘 친환경 천연 잔디구장과 클럽하우스, 정자, 야외 음수대, 화장실 등의 시설을 구비한 대성지구 가평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현재 국가 인증 3호로 지정됐고 조종면 파크골프장 등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건강증진 및 3세대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파크골프는 공원 개념에 골프의 게임요소를 합쳐 적은 부지에서 어린이부터 노인, 장애인, 3세대 가족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평 파크골프장은 넘쳐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평군 파크골프 협회 용수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가평군의 파크골프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 유치를 적극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해 교육장 및 교육용 비품 확보와 대회 용품 기자재 확보 보관 장소 설치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대성리 북한강변에 펼쳐진 드넓은 둔치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을 확장해 국제 규격에 맞도록 해 세계대회를 유치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하천 부지가 아닌 토지를 매입해 클럽하우스, 휴게시설, 샤워시설, 교육장 등의 시설을 갖춰 국내 최고의 파크골프장으로 개발되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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