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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와 정담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양운석, 백승기 도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해 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와 “7월 2일” 정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는 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박향미회장 및 임원진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실태조사’를 주제로 시작됐으며 자유토론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연합회 관계자들은 ‘어린이 건강과일’ 제공 사업과 관련해 “간식 제공의 횟수·과일의 품질 및 양이 적당하며 신선도면에서도 만족한다는 의견이였다.

다만, 영아들은 껍질이 있는 과일은 먹기 불편하고 부드러운 과일이 좋으며 좀 더 다양한 종류의 과일이 제공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줬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제공 사업은 경기도가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국내 과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시작했으며 오늘 정담회에서 논의한 결과 ‘어린이 건강과일’ 간식 제공이 그래도 호평을 받고 있는 듯 해 뿌듯하며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양운석의원과 백승기의원은 말했다.

또한, 이날 연합회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격고 있는 애로사항 및 보육전반에 걸친 운영의 어려움’등에 대해 말하며 어린이집 현황에 맞게 ‘지원 계획’이 개편되길 바라며 “이번 정담회가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더 토론을 하고 싶을 정도로 의미있는 자리였으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애로사항을 경청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양운석의원과 백승기의원은 “이번 정담회에서 청취한 애로사항들을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현실에 맞는 보육 현장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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