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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으로 깨어있는 도민의 힘 이끌어내야”

27일‘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식’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27일 경기문화재단 인계동 사옥 9층에 마련된 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개소식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원미정·권정선·전승희·정윤경·이애형 의원, 손혁재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이사장, 송성영 경기도 공익활동촉진위원장 등 시민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에서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도내 시민사회를 체계적으로 활성화 하고 공익활동을 촉진하는 등 민과 관이 합심해 도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부의장은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공익활동을 촉진하는 정책을 기획하고 중간지원조직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경기도 시민사회단체들의 권익보호와 체계적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경기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도민의 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등대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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