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사랑의 복달임 행사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초복맞이 복달임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저소득 홀몸 어르신 70여 가구에 ‘삼계탕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복달임 행사는 매탄1동 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경로당 어르신과 관내 유관기관장들을 모시고 오찬을 함께하며 무더위에 지친 원기를 충전하고 주민 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난 오후부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여쭙고 ‘삼계탕꾸러미’를 전달했다.

 

좌성태 단체연합회 회장은 “매탄1동 단체가 연합하여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준비했다.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관내에 어려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원기를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매탄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1동 단체연합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랑의 김장 나눔, 명절맞이 쌀 후원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곳곳에 전파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행복멘티'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정착 단계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행복멘토링 행복멘티’를 상시 모집한다. ‘행복멘토링’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경험이 풍부한 선배 귀농귀촌인(멘토)과 참여자(멘티)를 연결해 수요자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자가진단 결과 ‘진입’, ‘정착’, ‘성장’ 단계에 해당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및 초기 정착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상황과 수요에 따라 ▲1대 1 멘토링 ▲그룹 멘토링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1대 1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를 개별 매칭해 맞춤형 대면 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회당 2시간 이상 소요된다. 그룹 멘토링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4~6인의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현장 견학과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작목 재배 기술, 지역 탐색, 귀농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