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종석 수원시 권선구청장, 주요 기관·현장방문으로 소통 행정 시작

사회복지시설·언론사·관공서·주요 사업지 등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종석 수원시 권선구청장은 지난 1일 취임 이후로 사회복지시설, 언론사, 관공서, 주요 사업지 등 현장방문을 차례로 실시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정 행보에 나섰다.

 

김종석 구청장은 대황교지하차도와 평동 배수펌프장 침수피해 예방 시설을 방문하여 여름철 수해 대비를 위한 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수원델타플렉스 일차전지 및 축전지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사회복지시설에서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방안 및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찰서와 소방서에서는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대응 협력관계를 긴밀히 유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언론사에서는 주민의 행복과 공공복리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구정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김종석 구청장은 “관계기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행정,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버드내교 등 21개소 주요 사업지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현안 및 주민 불편발생 민원 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