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 유아가족문화체험 '온(溫) 가족 건강 나들이' 실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 드림스타트가 5월 31일, 수원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유아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유아가족문화체험 ‘온(溫) 가족 건강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 특별한 일정은 건강을 주제로 유아와 가족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억을 선물했다.

 

함께한 가족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아토피에 대해 알려주는 어린이 인형극, 인형을 가지고 직접 목욕을 시키고 보습제를 바르는 목욕&보습 교육, 광교산 숲체험 등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며, 아이들이 숲 체험을 하면서 숲의 향기, 풀과 나무의 촉감 등을 느껴보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체험 활동을 즐기고 관계를 돈독히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 군포시는 아이들이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269호 정비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