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 반찬 전달 통해 온정 나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돼지불고기, 미나리나물, 꽈리고추멸치볶음 및 얼갈이열무김치를 직접 만들어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본 행사는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올해 들어 처음 진행한 봉사활동으로 홀몸어르신 등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증진 및 우리 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윤종순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장직을 맡아 처음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다채롭고 질 좋은 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이번 반찬 나눔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더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269호 정비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