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 마을자치리빙랩 설명회 개최

‘취약계층 정리수납 교육’사업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수원도시재단 권선구 마을지원관과 함께 세류2동 2024년 마을자치리빙랩 사업인 ‘취약계층 정리수납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마을자치리빙랩에 대한 설명, 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공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등이 이루어졌다.

 

‘취약계층 정리수납 교육’은 정리수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도와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대상 가구에 방문하여 정리·수납을 제공하고 현장 교육, 사후 모니터링 및 매뉴얼 제공을 통하여 지속적인 정리정돈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박상국 세류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취약계층 정리수납 교육 사업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