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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5060세대의 기술과 노하우는 우리사회의 소중한 자산”

인생 100세 시대, 신중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23일 “수원시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수원시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김명주 센터장)는 중장년층에게 적합한 일자리 발굴과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퇴직 후 제2의 인생설계를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면서, “중장년 세대가 현업에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가 아깝게 사장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5060세대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우리사회를 지탱해주고 있는 든든한 기둥이다. 고용정보원 통계에 의하면 평균 퇴직 연령 49.1세이지만 50세에 퇴직 대상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경기도는 사회안전망 확충과 함께 신중년층의 경제활동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건강하고 창의적인 신중년층의 증가는 노년 세대에 대한 사회적 시각을 바꾸고 있다”면서 “경기도의회는 신중년층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사회의 새로운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등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황종철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백 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정근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이사장을 비롯해 도민 1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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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운·물류 미래인재 38명 배출, 2019 청년 취업 아카데미 수료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해운·물류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한 2019년도 청년 취업 아카데미가 막을 내렸다.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2019년 하반기 해운·물류 청년 취업 아카데미’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40명 중 8주간의 해운·물류 이론 및 현장교육을 무사히 마친 수료자 38명에게 공식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평택항 일원과 토즈 스터디센터 교대점에서 9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8주간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교육기간 동안 수출·입 실무 등 해운물류 분야 실무이론교육, 선진항만 견학 등 물류 현장교육, 자기소개서 작성 및 모의면접 등 취업역량 진단, 재직자와의 만남 등 이론과 실무, 취업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해 수료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는 이번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해운·물류기업 취업 컨설팅, 구인업체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취업을 전 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가한 차정민 씨는 “비전공자로서 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