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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모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 실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3일 모기의 유충과 성충 발생을 적기에 방지하고자 유충구제 집중 방역에 나섰다.

 

이날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동 직원과 함께 철산배수펌프장 유수지와 관내 집수정에 모기 유충 구제제를 투여했다.

 

조성현 철산1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모기 유충 한 마리를 잡으면 평균 500마리의 성충 모기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모기유충구제 집중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진 철산1동장은 “더운 날씨에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위한 모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 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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