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8일 오전 10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가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읍․면․동 노인회원, 봉사자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표창으로 총 25명의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시상했고,  부대행사로는 화성시보건소에서 마련한 혈압검사, 건강 상식 안내 등의 건강 체크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식전공연 및 초청가수 축하공연도 흥을 돋구었다.

 

이 기념식에 참석한 서철모 화성시장은 인삿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발자취는 전통문화가 되고, 부모님에 대한 효심은 경로효친사상을 지속시킨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생활하시면서 우리 시가 행복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륜과 지혜로 이끌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총정리] '살인의 추억' 이춘재 연쇄살인 범행으로 34년만에 수사 종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찰이 우리나라 강력범죄 사상 최악의 장기미제사건이자 세계 100대 살인사건으로 꼽혔던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수사를 1년 만에 공식 마무리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일 브리핑을 열고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종합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춘재(57)는 1986년 9월부터 1991년 4월까지 경기도 화성, 수원, 충청북도 청주 등에서 총 14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4건의 살인사건 중 그의 DNA가 검출된 사건은 총 5건이지만, 이춘재는 14건의 살인사건 모두에 대해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경찰은 조사 결과 이춘재가 뚜렷한 사이코패스 성향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수사 초기에는 이춘재가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피해자의 아픔과 고통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언론과 타인에 관심을 받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내성적이었던 이춘재가 군 제대 이후 단조로운 생활로 인해 욕구불만을 느껴 연속적인 성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춘재는 작년 재수사가 시작된 후, 최초 접견시에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지만 4차 접견 이후부터는 14건의 살인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