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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모든 공직자, ‘적극행정, 규제개혁 실천’ 다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비롯한 모든 공직자·협업기관 직원,“적극행정, 규제개혁 앞장서겠다” 다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적극행정과 규제개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6월의 만남’ 후 ‘적극행정, 규제개혁 실천 다짐 행사’를 진행했다.


이재준 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나를 바꾸는 힘 적극행정’, ‘우리를 바꾸는 힘 규제개혁’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적극행정과 규제개혁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다른 공직자들은 사무실에서 회의 영상을 보며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뜻한다.


수원시는 2020년부터 이날까지 6회에 걸쳐 ‘적극행정 실천다짐 행사’를 열며, 공직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했다.


지난 2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관행적으로 답습해 온 선례를 따르는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유연하게 움직여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마인드 혁신이 필요하다”며 “적극행정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 공직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일상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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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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