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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사회적경제 나눔장터‘썸(SSEOM)’연다

6월2일부터4일까지 광교 앨리웨이 야외광장에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6월 2일부터 4일까지 광교 앨리웨이 야외광장에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썸(SSEOM)’을 운영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이 주관하는 썸(Suwon Social Economy Open Market)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다.


사회적경제기업 등 42개 기업이 보드게임, 수원화성참기름, 수제마늘빵, 생활·주방소품, 비건 가죽1)제품,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제품, 수원이 캐릭터 제품 등을 판매한다. 또 체험·이벤트 부스, 2023년 공정무역 포트나잇 행사 홍보부스 등을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은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로 환원된다”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지역사회에서 환원되고 선순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불평등, 빈부격차, 환경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가치와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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