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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황학산수목원 ‘청렴韓 여주’ 캠페인 전광판 송출

 

[제호 여주황학산수목원에서 ‘청렴한 여주’ 이미지 공감대 형성 및 청렴문화 확산을 알리기 위한 ‘청렴韓 여주’ 캠페인을 전광판에 송출한다


연중 관람객이 가장 많은 시기에 수목원 관람을 위해 전국각지에서 찾아온 이들에게 청렴韓 여주 캠페인 송출을 통해 여주시의 반부패 ·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알리고 종합 청렴도 1위를 달성한 여주시의 청렴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여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이후, 매달 부서별 '청렴·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여주시청 내 청렴의 생활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여주시의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하여 산림공원과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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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