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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수원의 맛 담은 음식 메뉴 개발해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가!

건강한 계절별 식재료 활용,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음식으로 개발해 예비창업인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전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내 의원연구단체 ‘수원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예비창업을 위한 음식개발 연구회’가 새롭게 개발한 메뉴로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연구회는 수원시 지역상권의 음식문화 활성화와 예비 창업인 양성을 위한 음식과 메뉴 개발 및 보급방법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조직됐다.


연구회에는 홍종철 대표의원 외, 이재선, 유준숙, 오혜숙, 이재형, 박현수, 최원용, 김소진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장안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전국의 대표적인 음식과 수원시의 지역 대표음식, 시민 여론을 조사한 후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음식, 수원시에 특화될 수 있는 음식, 어디서나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연구회는 수원 갈비 소스를 활용한 샌드위치, 수원 통닭 거리 닭튀김 갈비 소스 꼬치, 김치, 죽, 광교나물을 활용한 비빔밥, 음료 등 총 15종의 메뉴를 선보였다. 연구회 활동을 통해 개발된 메뉴는 예비 창업인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등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구회는 오는 12월까지 활동 예정이며, 수원만의 브랜드 메뉴 개발로 수원시의 음식문화와 대표거리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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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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