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도구지원센터에서 조경 도구 빌려쓰세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11월까지 도구지원센터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정원을 가꾸는 데 필요한 조경 도구를 빌려주는 ‘도구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도구지원센터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지하 1층에 있다. 호미, 모종삽, 조리개(6ℓ), 래크(30㎝), 쇠삽, 전지가위, 쪽가위, 양손전지가위 등을 빌릴 수 있다.


11월까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민, 단체, 기업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 검색창에 ‘도구지원센터’를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대여 희망일 2일 전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수원시 권선구 수인로 126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제출하면 된다. 조경 도구는 방문 수령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구지원센터가 수원시 곳곳으로 정원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조경 도구를 빌려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