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특례시 영통구, 2023 영통발전연대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대표 민간봉사단체인 영통발전연대는 지난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결산보고에 이어 정관변경, 임원선임의 건을 가결하고 2023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구정 지원체계 및 봉사비전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제5대 회장인 송재등 회장의 이임식과 새로 선출된 제6대 이영종 신임 회장의 취임식도 열렸다.


송재등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제5대 회장으로 2년간 재임하는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들과 영통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문으로서 항상 회원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종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영통발전연대의 단합을 꾀하고 영통구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매해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돕기 복지사업 등 구정 발전을 위한 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