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해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변에 아직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며 지역주민 홍보에 나섰다. 이들은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건강복지팀으로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병민 매탄4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