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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뉴스라이트] 오픈

 

안녕하세요?

인터넷신문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조용은입니다.
 

바야흐로

인터넷 미디어가 오프라인을 앞서,
이제는 PC와 모바일에서 손쉽게
뉴스를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저는 과거

일본 NHK 기자로 근무하며
발로 뛰는 '격동의 코리아' 취재를 해왔습니다.

 

그러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기자직을 그만두고
전문성을 살려 일본어 동시통역사와

韓日국제행사 전문 MC 쪽으로 전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소소히 생활 속에서 뛰는 기자로서의

제 3의 삶을 살고자,
기자경력 단절의 공백을 과감히 깼습니다.

 

작지만,

새로 시작하는 설레임으로
뉴스의 빛을 발하는 올바른 뉴스를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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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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