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리울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 여성가족부“ 2022년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선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고리울청소년센터(센터장 신용식)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서 “2022년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됐다.


공모를 신청한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중 30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선정되었고, 고리울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는 본 공모에서‘센터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메아리, 센터 이용 청소년과 만나는 메아리, 함께 성장하는 메아리’라는 키워드로 활동 우수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그 결과 상위 5개 기관에 수여하는‘여성가족부장관상(최우수)’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의 위원장 외 2명의 발표자는 최종 15개 발표 기관 중 최연소(13~14세)로 주목을 받았고,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 방식과 청소년 및 센터장과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 등이 이번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성과로써 인정받았다.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이영민 위원장(고강초6)은 “전국 최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되어서 기쁘고,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활동을 알릴 수 있는 기회여서 뿌듯하다. 앞으로도'메아리'는 이름 뜻처럼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메아리처럼 잘 되돌려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