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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울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 여성가족부“ 2022년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선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고리울청소년센터(센터장 신용식)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서 “2022년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됐다.


공모를 신청한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중 30개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선정되었고, 고리울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는 본 공모에서‘센터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메아리, 센터 이용 청소년과 만나는 메아리, 함께 성장하는 메아리’라는 키워드로 활동 우수 사례를 발표하였으며, 그 결과 상위 5개 기관에 수여하는‘여성가족부장관상(최우수)’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의 위원장 외 2명의 발표자는 최종 15개 발표 기관 중 최연소(13~14세)로 주목을 받았고,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 방식과 청소년 및 센터장과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 등이 이번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성과로써 인정받았다.


청소년운영위원회'메아리'이영민 위원장(고강초6)은 “전국 최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되어서 기쁘고,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활동을 알릴 수 있는 기회여서 뿌듯하다. 앞으로도'메아리'는 이름 뜻처럼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메아리처럼 잘 되돌려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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