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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보건소, 체중관리 약속 출발

삼삼오오 건강UP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비만예방관리 특화사업인‘삼삼오오 건강UP 프로젝트 시즌2’(이하 건강UP 프로젝트)가 10일 발대식과 함께 6개월 장정에 돌입했다.

 

안양시만안구보건소가 진행하는 건강UP 프로젝트는 시민 4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 6개월 동안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운동 및 식단관리 가이드, 카톡 소통방 건강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현재 45개 팀 216명이 참여해 사전 체성분 검사를 완료했다.

 

6개월이 지난 후에는 건강수준을 평가해 우수팀과 개인에게 시상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체지방률 감량, 근육량 증가, 걷기앱 보행수, 미션참여도로 평가항목을 구성했다.

 

건강검사에서 비만 및 만성질환자로 판정되는 시민은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운동, 영양관리 프로그램에 연계 등록되어 별도의 관리도 받을 수 있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은 “삼삼오오 건강UP 프로젝트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참여자들이 팀원들과 함께 서로 다독이며 재미있게 건강관리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자정보




맘카페 연합-경기도주식회사 ‘맘이 간다’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홍보 톡톡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맘카페 연합이 공동 제작하는 ‘맘이 간다’가 지난 4월 17일 첫 방송 이후, 알찬 지역 정보공유와 우수 중소기업 제품 공동구매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6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방송될 ‘맘이 간다’ 시즌 1은 지난 4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협약을 체결한 경기도 주축 6개 지역 대표 지역 맘카페 연합이 도내 중소기업 살리기를 목적으로 합심해 만든 결과물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맘카페 연합은 김포, 수원광교, 분당판교위례, 일산, 원주, 인천 총 6곳이다. ‘맘이 간다’는 8일 현재 총 4회 방송됐으며 도내 우수중소기업 제품 공동구매 코너인 ‘맘이 산다’, 지역정보를 공유·소개하는 ‘마음이 간다’, 주부들이 만나고 싶었던 인물과 만나보는 ‘마음이 온다’, 행시 출신 개그맨이자 경기도 홍보대사인 노정렬이 핫이슈를 다루는 ‘좌우로 정렬’ 코너로 구성됐다. 특히 경기도지역화폐 정보나 낙태법 폐지, 경기도 여성정책 등 다양한 최신 시사 이슈를 너무 무겁지 않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며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듣는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사전 체험단의 생생한 실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