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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선한이웃', 꾸준한 후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 수원지회’를 선한이웃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권선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위치한 ‘전국과실중도매인조합연합회’는 작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철 과일 및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선한이웃’은 올해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가 시작한 이웃돕기 특수시책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뜻이 있는 관내 업체들을 발굴하여 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상은 6개월 이상 정기적으로 후원을 한 업체이다.


2022년도 상반기 권선1동 ‘선한이웃’은 이미용 봉사, 세탁, 부식 등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7개의 업체가 선정됐다.


이운순 권선1동장은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선뜻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선한 이웃’ 업체 분들과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어진 마을 권선1동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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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어르신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 예방 돕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어르신들의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어르신 스마트폰 안전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행궁동 경로당협의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어르신 스마트폰 안전 지킴이’ 사업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신종해킹·보이스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보안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에 보안 앱을 설치해주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다. 또 스팸 문자는 차단 설정하고, 악성 앱은 제거한다.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가 의심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파출소에 연계해 긴급출동을 지원한다. 행궁동 행복마을지킴이 4명과 행복마을사무원 2명이 행궁동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많이 모인 장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범죄가 날로 증가해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경로당과 지역주민에게 지속해서 스마트폰 안전 지킴이 사업을 홍보해 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8월, 행궁동행정복지센터 2층에 문을 연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등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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