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2022년 장마철 대비 일제 대청소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4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에서는 다가오는 장마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장마철 대비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대청소는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협의회 등 관내 단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청소취약지역의 쓰레기 청소뿐 아니라, 배수로 정비 실시 등을 통해 집중호우·태풍 등 재난에도 대비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정화 화서1동장은 “장마철을 대비해 수시로 관내를 점검하여 침수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깨끗하고 안전한 화서1동을 만드는 데 지역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이 오면 더 아름다운 곳' 경기도 설경 여행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겨울 풍경의 백미는 단연 설경이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이는 순간은 동화 같은 장면이자, 지친 마음을 잠시 쉬게 하는 풍경이기도 하다. 들판과 나뭇가지 위에 내려앉은 눈은 차가운 겨울 땅 위에 피어난 꽃처럼 느껴진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설경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는 것은 어떨까.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어느새 끝자락에 다다랐다. 하얀 눈이 내리면 평소보다 더 아름다운 경기도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설산 속에 안긴 ‘의정부 망월사’ 망월사는 도봉산의 품에 아늑하게 안겨 있는 절로, 의정부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망월사‘라는 이름은 달을 바라보는 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신라 시대에 이곳에서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월성)를 바라보며 나라의 평화를 빌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 이름처럼 이곳은 높고 깊은 산속에 자리해 세상을 멀리 내려다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준다. 산 중턱에 세워진 사찰이라 전각 대부분이 계단들 사이를 오가며 세워져 있다. 덕분에 눈이 오는 날에는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하얀 눈에 덮인 기와지붕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범종각에서 바라보는 영산전 설경이 매우 아름답다. 눈 덮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