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청소년재단, 찾아가는 아웃리치, ‘반짝 부스’가 우리 학교에!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발굴ㆍ홍보사업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송영완)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부터 11월까지 수원지역 중ㆍ고등학교 10개교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홍보활동(아웃리치)‘반짝 부스’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아웃리치‘반짝 부스’는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청소년상담전화 1388로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알리는 사업이다.


지난 6월 9일 영신중학교와 6월 24일 구운중학교를 시작으로 광교고등학교, 한봄고등학교 등 총 10개교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상담전화 1388 퀴즈 이벤트, 홍보 물품 배포 등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로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 인터넷 과의존, 가족관계 등 다양한 영역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청소년들의 정신건강과 대인관계에 대한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이번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언제든지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상담을 통해 빠른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