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고현아이파크‘라온제나’, 취약계층에 수제 후원품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진)은 24일 오산고현아이파크 아파트 봉사단체인 ‘라온제나’(회장 김샛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수제 후원품(수제 목욕타올, 열무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제 목욕타올 50세트, 열무김치 30개를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으며, 이에 라온제나 김샛별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여 매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만든 목욕타올과 시원한 열무김치가 취약계층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한진 관장은 “주민분들이 직접 나서서 지역복지를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분들과 함께하는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