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착한 소비 활성화 계기 만들어

광명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3일 광명시민체육관 앞 야외 광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광명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 10개 업체가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 공예품, 제로웨이스트 제품, 재활용 목재 화분 및 다육, 친환경 유기농 커피 등을 판매했다.


또한, ▲미니 자동차 ▲머그컵 ▲주얼리 ▲레진 악세서리 ▲클레이 아트 ▲EM 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계기로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착한 소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시민·공직자 대상 인공지능 교육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해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 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AI)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했다. 브리핑을 한 오민범 수원시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AI) 기본 사회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공지능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 스스로 행정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은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올해 대상 인원은 4만여 명이다. 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교육 대상에 맞춘 특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인공지능 정책의 비전은 ‘포용과 혁신, 체감과 신뢰의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