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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와 착한 소비 활성화 계기 만들어

광명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3일 광명시민체육관 앞 야외 광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광명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 10개 업체가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 공예품, 제로웨이스트 제품, 재활용 목재 화분 및 다육, 친환경 유기농 커피 등을 판매했다.


또한, ▲미니 자동차 ▲머그컵 ▲주얼리 ▲레진 악세서리 ▲클레이 아트 ▲EM 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1,0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계기로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착한 소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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