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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기본부, 농촌 집 고쳐주기 실시

9월까지 경기관내 8개 가구 대상으로 행복나눔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정인노)는 21일 화성시 장안면 소재 노후 농가주택에 방문하여, 농촌 취약계층 주거 개선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본부 직원 15명은 보일러 및 난방, 방문교체 등을 위한 자재 운반, 환경 정리 등을 수행하였고, 24일까지 주택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경기본부에서는 9월까지 경기도 읍·면 지역 취약계층 주택 8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화장실 및 부엌 수리, 지붕수리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집 고쳐주기는 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로 실시되고 있다.


정인노 경기지역본부장은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통해 농촌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 본부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행복한 진짓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어촌에 행복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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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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