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새마을부녀회, 환경을 살리고 이웃 돕는 '헌 옷과 헌 안경 모으기 캠페인' 참여해주세요!

24일까지 수원시청 별관·4개 구청 1층 로비에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필요 없는 헌 옷과 헌 안경을 기부해주세요.”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오는 24일까지 ‘헌옷과 헌안경 모으기 캠페인(2차)’을 전개한다. 수거함은 수원시청 별관과 수원시 4개 구청 1층 로비에 설치돼 시민 누구나 기부할 수 있다.


수집된 헌 옷은 녹색가게에서 판매된 뒤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헌 안경은 봉사단체와 연계해 수리한 후 안경이 부족한 낙후국가에 기부하게 된다. 무테안경은 받지 않는다.


‘헌 옷과 헌 안경 모으기 캠페인’은 3R 자원 재활용 수집 운동의 하나로 진행된다. 3R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폐기물 감량(Reduce)을 뜻한다.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올해 4월 첫 캠페인을 열었고, 이번 2차 캠페인에 이어 오는 9월과 12월 등 총 4차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옥자 수원시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