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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앙로타리클럽, 파장동 새마을문고에 꿈과 희망의 도서나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24일, ‘수원중앙로타리클럽’에서 동 새마을문고에 100만 원 상당의 아동도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3월 160만 원 상당의 도서 및 책장 후원에 이은 두 번째 도서 나눔으로,


수원중앙로타리클럽 이현민 회장은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과 지혜를 키워나가길 희망한다. 아동도서를 기반으로 하여 향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 나눔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함명화 회장은 “기부해주신 책은 아이들이 미래의 꿈나무로 멋지게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양질의 책을 기부해주신 수원중앙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수원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가구에 김장김치, 쌀, 장학금, 냉·난방용품 등을 꾸준하게 후원하며, 지역사회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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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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