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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율천동, 저소득 남성청소년 42명에 운동화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저소득 남성청소년 42명에게 운동화상품권 7만원권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기부금으로 진행하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신발을 구입할 수 있도록 대형 매장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하여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여성청소년에는 위생용품을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고재화 위원장은 “이번 운동화 지원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에겐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성주 율천동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복한 율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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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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