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청소년재단 장안청소년문화의집 5월 청소년의달 행사

'코로나19 끝나고 온다고 했잖아!'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송영완) 장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21일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코로나19 끝나고 온다고 했잖아!'5월 청소년의달 맞이 행사를 운영한다.


'코로나19 끝나고 온다고 했잖아!'는 5월 21일 당일 11시부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재능기부동아리, 어머니봉사단 등 소속 동아리들이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재능기부동아리들의 우드시어터, 무드등 등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어머니봉사단‘유’ ‘가족인형극’, 최신 가족애니메이션 상영‘가족극장’, 가족목공교실 등 온 가족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가족목공교실 재료비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민간동물보호시설서 보호중인 동물들 건강 챙긴다. 수의사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수의사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비 5천만 원이 반영돼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수의사회와 함께 총 15회 현장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유실·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을 기증받거나 인수해 임시로 보호하는 시설로, 개인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현장 진료는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살펴 건강검진, 예방접종, 치료, 중성화수술 등 필요한 수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민간이 이어온 보호 활동에 공공 지원과 수의 전문성을 더해, 실제 현장에 필요한 도움을 보다 촘촘히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도민의 제안이 실제 현장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사업을 실시 후 평가를 통해 지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은 3월 13일까지 경기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