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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꽃뫼양지교 재포장공사’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겨울철 물고임, 결빙현상으로 인한 도로통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꽃뫼양지교 재포장공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꽃뫼양지교(화서동 705번지)는 2021년 정기안전점검 결과 공용기간이 경과한 포장면에 망상균열, 백태가 발생하여 재포장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 신공법을 적용한 우수한 품질의 방수아스콘을 활용하여 재포장 공사를 완료하였다.


금회 적용한 방수 아스콘의 경우 교면의 불투수층을 형성하여 별도의 방수층 시공이 필요 없으며 뛰어난 부착강도와 변형강도를 가져 시공비가 일반 방수층+포장에 비하여 1.5배 정도의 고가이나 공용기간이 2~3배 정도 길어 유지관리성이 우수하며 장기간 포장면을 유지할 전망이다.


김현광 팔달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기안전점검 및 유지보수를 통한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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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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