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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정활동으로 관내 어린이집 264개소가 SNS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보육아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아이이해)를 도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하는 안심보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캠페인이다.


챌린지는‘STOP! 아동학대 아동지킴콜 112’와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한 걸음 더 다가가 이해하고 안아주세요’라는 슬로건 판넬을 든 사진을 ‘영통구어린이집 이음채널’밴드 등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선재 영통구청장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를 통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동권리가 보호되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보육교직원의 아동권리보호 자가진단 및 아동권리선언, 아이돌봄 아·이·해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권리존중 인식을 제고하고 안심보육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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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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