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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경기도 복지정책 분석 및 평가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 복지정책 성과 평가를 위한 중간보고회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회장 권정선)’는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IPA분석을 통한 경기도 복지정책의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하여 지난 4년간 경기도가 추진했던 복지정책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 권정선 회장, 연구용역 수행기관 한형서 교수와 소순창 교수(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및 복지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진행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수행기관의 보고가 있었으며, 연구회 회원 및 집행부 관계자는 보고된 내용을 토대로 보완해야 할 사항과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점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행기관인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책임연구원인 한형서 교수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경기도 복지국에서 추진 중인 24개 정책과제에 대한 전문가들과 정책수혜자들의 설문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하며, “설문조사와 더불어 지난 4년간 경기도 주요 업무보고 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경기도 주요 복지정책 가운데 유지 및 개선하거나 강화해야 할 내용 등으로 정책별 중요도 및 만족도를 유형화하였다”고 제언하였다. 또한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보완하거나 미비한 사항으로 지적된 내용은 향후 연구활동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연구회 회장인 권정선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한 경기도 복지정책의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성과 평가 과정 등이 향후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연구진이 최적의 연구 결과가 도출되도록 복지정책 관계자 또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였다.


행복한 삶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14명으로 이루어졌으며 ‘IPA분석을 통하여 경기도의 복지정책을 청년, 노인, 장애인 등 각 분야별로 분류하고, 이들 정책에 대한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성과 평가를 통하여 향후 도민이 만족하는 복지정책에 활용’하고자 설립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연구의 수행기관은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이며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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