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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희망을 전하는‘사랑가득 한끼 밥상’나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가득 한끼 밥상’ 나눔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망포2동은 식사를 잘 챙기기 어려운 홀몸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관내 식당 등 식사나눔 협력기관을 모집해 한끼 식사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에는 망포동 소재 ‘아부지하면 돼지’식당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해오고 있다.


망포2동은 이 날 홀몸어르신 3가구를 선정해 식사쿠폰 3장씩을 지원했으며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확인 및 필요한 욕구조사 등을 병행해 실시했다.


식사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쿠폰으로 편한 시간에 아무 때나 가서 든든하게 한 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동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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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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